백지상태에서 그 작품이 기준점이 됐고
다른 작품도 다 그러하리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접했는데
결국 대부분 실패 했다고 봐야지
그리고 실패 덕분에 원칙이 생겼다
1. 한국 작가가 쓴 책은 증명이 된 게 아니면 읽지 않는다
2. 2000년대 후반에 나온 한국 여자가 작가가 쓴 책은 특히 읽지 않는다
저 원칙 이후로는 한국어로 번역 된 외국책을 많이 보곤 함
번역이 될 정도면 최소한 어느정도 검증은 있으리라고 판단해서
백지상태에서 그 작품이 기준점이 됐고
다른 작품도 다 그러하리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접했는데
결국 대부분 실패 했다고 봐야지
그리고 실패 덕분에 원칙이 생겼다
1. 한국 작가가 쓴 책은 증명이 된 게 아니면 읽지 않는다
2. 2000년대 후반에 나온 한국 여자가 작가가 쓴 책은 특히 읽지 않는다
저 원칙 이후로는 한국어로 번역 된 외국책을 많이 보곤 함
번역이 될 정도면 최소한 어느정도 검증은 있으리라고 판단해서
그래 이제 잃시찾을 읽거라
그거 꿀잼임?
한국문학 망했음?
뭐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은데 그 중에서 내가 싫어하는 부분은 ㅍㅁ니즘 내용 같은게 은근슬쩍 많이 들어가 있어서 한국 여자가 쓴 건 안 읽음
처음부터 너무 고점을 찍었네 그니까 쪼무래기들은 시시하지 토지에 버금가는 명작도 많잖아
ㅇㅈ 나중에 깨달았지 토지가 ㅍㅌㅊ가 아니고 명작이었다는걸
ㅋㅋㅋ 나랑 비슷하네. 토지로 시작한 건 아니었지만 꽤 초기에 읽어버림. 그 뒤로는 다른 작가들 글이 눈에 안 들어오더라. 그런데 그 기준에서도 남다르다고 느꼈던 건 손창섭 작품들이랑 임꺽정 정도였음
한강책도 별로더라.. 걍 서구문학 고전 명작들 찾아 읽는게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