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받는 대화가 많은 소설 싫어함... 도스토옙스키나 프루스트처럼 혼자 존나 장광설로 말하는 독백 느낌은 괜찮음 근데 희곡도 아닌데 주고받는 대화 많은 소설은 걍 보기 싫음 따옴표 많은 것도 지저분함
대신 빨리 읽을수있음
보니것도 싫어하겠네... 재밌는뎅
매카시 읽어라
매카시는 무슨 스타일임
장광설 독백이 더 노답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개취네 ㅋㅋㅋ
난 뜬금없이 마무리되는 소설. 아무 이유도 설명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