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생의 역경 고민이 다가올 때마다


내가 읽은 벤토(스피노자)라면 뭐라 말하고


어떻게 대응했을까 생각함


이게 큰 힘이 됨


그러다 에티카 지성교정론의 한구절 떠오르면 위안도 받고


나름 현명한 대처를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