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기 끝내주지. 그러나 독서하기 끝내준다는 거랑 오늘 하루 독서하기 끝내주는 거랑은 다름. 아이패드로는 그냥 버스나 지하철, 개인 자가용 승용차에 타고 갈 때 심심풀이용 독서밖에 못한다. 카페에서 몇 시간씩 죽치고 앉아 읽거나 이런 건 불가능하고 특히 밤에 자기 전에 불 꺼놓고 잠들기 전까지 독서하는 꿀맛독서 이건 아이패드로는 절대 불가능. 그러나 사람들 일부가 독서용으로 역시나 아이패드 많이 사는 이유는 전자책 일부가 pdf 로 나오기 때문이다. pdf 는 현행 단말기로는 좀 불편하고 글자도 잘 안보인다. 그리고 확대 축소라든가 밑줄긋기 메모하기 이런 게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사지. 주로 보는 전자책이 pdf 라면 아이패드 중고로 하나 장만하고 그게 아니라면 독서용 아이패드 개념은 잊어
입문(123carth)2017-02-08 17:05
그리고 만화책을 전자책으로 보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데 이 경우에도 아이패드는 끝내준다. 현행 단말기로는 만화책은 좀 불편하다. 일부 고화질판 아니고는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다. 이 때에도 아이패드는 좋은 선택이 된다.
입문(123carth)2017-02-08 17:07
나는 잘 쓰고 있어. 앱만 다운받으면 서점 안가리고 다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고, 속도 빠른 것도, 칼라인 것도 장점이야. 다만 눈이 좀 나빠지는 것 같아서, 최근에 크레마 사운드를 샀는데, 눈이 편하다는 건 큰 장점이더라.
눈이 아파서...1시간 집중해서 읽으면 눈아프더라구요
눈아파서 힘들다
독서하기 끝내주지. 그러나 독서하기 끝내준다는 거랑 오늘 하루 독서하기 끝내주는 거랑은 다름. 아이패드로는 그냥 버스나 지하철, 개인 자가용 승용차에 타고 갈 때 심심풀이용 독서밖에 못한다. 카페에서 몇 시간씩 죽치고 앉아 읽거나 이런 건 불가능하고 특히 밤에 자기 전에 불 꺼놓고 잠들기 전까지 독서하는 꿀맛독서 이건 아이패드로는 절대 불가능. 그러나 사람들 일부가 독서용으로 역시나 아이패드 많이 사는 이유는 전자책 일부가 pdf 로 나오기 때문이다. pdf 는 현행 단말기로는 좀 불편하고 글자도 잘 안보인다. 그리고 확대 축소라든가 밑줄긋기 메모하기 이런 게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사지. 주로 보는 전자책이 pdf 라면 아이패드 중고로 하나 장만하고 그게 아니라면 독서용 아이패드 개념은 잊어
그리고 만화책을 전자책으로 보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데 이 경우에도 아이패드는 끝내준다. 현행 단말기로는 만화책은 좀 불편하다. 일부 고화질판 아니고는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다. 이 때에도 아이패드는 좋은 선택이 된다.
나는 잘 쓰고 있어. 앱만 다운받으면 서점 안가리고 다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고, 속도 빠른 것도, 칼라인 것도 장점이야. 다만 눈이 좀 나빠지는 것 같아서, 최근에 크레마 사운드를 샀는데, 눈이 편하다는 건 큰 장점이더라.
e-ink 보단 못하겠지만 청색광차단하고 밝기 조절하면 읽을만 함 눈 아프겠단 느낌은 못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