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안나서 미치겠음. 뭔가 대단지 사업 관련된 소설인데 약간 난쏘공이랑 아홉결레의 구두로 남은 사나이랑 비슷한 결임. 주인공이 무슨 출판사 일? 하러 경기도서 서울에 일 다니고, 무슨 택시타고 가다가 시위현장에 엮이고 이런 내용이었는데 뭐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