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읽고 그냥
나름 재밌게 잘썼고 뭔가 잘쓴 웹소설같다는 느낌 받았는데
제인오스틴 찾아보니까 BBC 선정 위대한 작가 2등에
뭔 세익스피어까지 거론되면서 빨리던데
그정도임?
가치를 높여주는 관점이 있긴함 - dc App
그거의 시초라 생각하면 위대한거죠
전문가들이 개쩐다 하는것도 내가 볼땐 그정돈가? 하는게 있으니깐 뭐 - dc App
유행하는 웹소의 시초라는 면에서 지금도 빨리는 플롯이라는 뜻이고 작품만 봤을 때는 대사를 참 잘 쓴다고 생각했음
원조인데 지금까지도 통한다? 킹정해야지 물론 혐성국 애들 호들갑이 들어간 부분도 있다고 보긴 함
개쩌는 작가긴 한데 2위급은 아님 영국에서 투표해서 영국 작가들 순위가 많음
원조웹소면 개쩌는거아님?
로맨스 소설의 원조격이라
셰익스피어급은 아니고 영국인+여성작가라 과대평가하는듯
그 분야 시초격인 소설이 지금 읽어도 재밌다는건 대단한거지. 근데 2등은 넘 과대평가되긴 했음.
가치를 높여주는 관점이 있긴함 - dc App
그거의 시초라 생각하면 위대한거죠
전문가들이 개쩐다 하는것도 내가 볼땐 그정돈가? 하는게 있으니깐 뭐 - dc App
유행하는 웹소의 시초라는 면에서 지금도 빨리는 플롯이라는 뜻이고 작품만 봤을 때는 대사를 참 잘 쓴다고 생각했음
원조인데 지금까지도 통한다? 킹정해야지 물론 혐성국 애들 호들갑이 들어간 부분도 있다고 보긴 함
개쩌는 작가긴 한데 2위급은 아님 영국에서 투표해서 영국 작가들 순위가 많음
원조웹소면 개쩌는거아님?
로맨스 소설의 원조격이라
셰익스피어급은 아니고 영국인+여성작가라 과대평가하는듯
그 분야 시초격인 소설이 지금 읽어도 재밌다는건 대단한거지. 근데 2등은 넘 과대평가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