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졸라의 <나나> 내용을 나름대로 아주 잘 담고 있는 표지 맞아요. 저도 정봉구 교수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번역도 무지 잘 했죠. 다만 제가 읽은 책은 을유문화사에서 1990년대 초에 펴낸 책이었습니다. 에밀 졸라는 <나나>에 대하여 "수컷 욕망의 시"라는 부제를 붙였을 정도입니다. 에밀 졸라는 <제르미날>과 <나는 고발한다> 때문에 운동권에서 좋아하는 양심적이고 정의로운 작가처럼 알려져 있는데... 실은 <사랑의 한 페이지>에서 불륜으로 바람 피우느라 어린 딸이 죽어가는 것을 방조하는 것을 정당화하고, <살림>이나 <목로주점>에서 퇴폐적인 파리의 성풍속도를 정면으로 다룰 정도로 성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런 작가의 성향이 가장 노골적이고 직접적으로 드러난 책이 <나나>이구요
나나는 고급 창녀의 화려함과 비참함이 핵심 주제라서.. 여자 속옷이 표지에 나온 것임.
저 소설 속의 나나가 어떤 인물인지 알면 그런 말 못할텐데
에밀 졸라의 <나나> 내용을 나름대로 아주 잘 담고 있는 표지 맞아요. 저도 정봉구 교수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번역도 무지 잘 했죠. 다만 제가 읽은 책은 을유문화사에서 1990년대 초에 펴낸 책이었습니다. 에밀 졸라는 <나나>에 대하여 "수컷 욕망의 시"라는 부제를 붙였을 정도입니다. 에밀 졸라는 <제르미날>과 <나는 고발한다> 때문에 운동권에서 좋아하는 양심적이고 정의로운 작가처럼 알려져 있는데... 실은 <사랑의 한 페이지>에서 불륜으로 바람 피우느라 어린 딸이 죽어가는 것을 방조하는 것을 정당화하고, <살림>이나 <목로주점>에서 퇴폐적인 파리의 성풍속도를 정면으로 다룰 정도로 성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런 작가의 성향이 가장 노골적이고 직접적으로 드러난 책이 <나나>이구요
싸구려같다 - dc App
고급진데
내용 거르고 좆구림.
틀딱급 표지
메퇘지들이 좋아할 표지
나니?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