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사이에 알라딘 플래티넘 등급이 됐더라. 마일리지도 존나 쌓여서 그걸로 두권 삼. 고장 난 영혼나온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고딕 요소가 있다길래 궁금해서 삼. 독갤 검색해도 다른 감상평은 안 나오더라. 폭풍의 언덕은 휴머니스트 번역도 괜찮다길래 이걸로 고름. 무엇보다 표지가 예쁨.
휴머니스트가 표지 잘 뽑는 편이지
근데 고장난영혼 저 띄어쓰기가 맞나
저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