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 때부터 염병 떠는 도끼
전설적인 도끼의 실화
개같은 사기꾼새끼
결국 도끼랑 안나(회고록 저자)가 힘을 합쳐 소설을 4주만에 완성시켜서 사기꾼 엿먹이기 성공
도끼가 독갤의 갤주인 이유...도끼의 찐따감성은 아무도 못 따라간다 미시마 네놈은 가짜야!!!
아니 씹 집 찾아간다고 얘기를 할 때 집 주소 알려달라는 말을 할 생각을 안 한 거야?
도끼의 청혼일
청혼을 문학적으로 하는건 작가들의 로망이 아닐까...그런 걸 21살 연하 여자한테 한다고? 이 새끼 갤주 미시마한테 뺏긴 이유가 있네 이 기만자같으니
도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붕이들에게 추천함 근데 이거 분량이 생각보다 길어서 조금 오래 읽을 듯
책 제목이 뭐고?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
@ㅇㅇ(14.49) ㅇㅋ
나도 할 수 있어!!!
도끼 부인이라고 하니까 뭔가 야하네
씨발 도끼도 아내가 있는데 - dc App
누가봐도 가정폭력 관상인데 아내와 사이 좋았다는게 레전드
인프피느낌이라 감정기복심해도 아내한테는 잘했을거같음
@ㅇㅇ(112.145) 엥 뒤로 굴러 봐도 앞으로 굴러 봐도 빼박 인프제 아님?
@ㅇㅇㅇ(14.51) 절대로 j는 아닌거 같은데
그냥 안나가 너무 착한 성녀였음 결혼 패물은 물론 자기 속옷까지 팔아서 도박하고 다 잃고 엉엉 우는데 위로해주고, 우울해 보인다고 도박자금 마련해 한 번 땡기고 오라고 해준 사람이 안나였음..
장바구니에넣어놨음 - dc App
이거 보니까 생각 나네.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회고록이라고 나온 적 있었는데 가짜였던 걸로 ㅋ 만약 그런 게 진짜 있었다면 ㄹㅇ 대박이었을 텐데 ㅋㅋㅋㅋㅋ
스트로브-위예 영화 강추
저정도면 소냐 아니냐
톨스토이 만난 에피소드 ㅇㄷ?
뒤에 나올 걸? 아직 읽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