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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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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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현대소설: 선우휘의 <불꽃>, 김소진의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현대시: 오장환의 <성탄제>, 이육사의 <절정>, 천양희의 <마음의 수수밭>

[2026년]
-현대소설: 이태준의 <패강랭>, 양귀자의 <원미동 사람들 -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현대시: 이상의 <오감도(시제 11호)>, 정지용의 <도굴>, 황동규의 <기항지 1>

나옴요


참고로 보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