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의 분열과 자아의 타자화내면에서 자기가 아닌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자아가 완전히 붕괴되는 주인공여기에 불륜 반전 서사 섞은게 존 말코비치 되기찰리 카우프만이 자기 데뷔 소설에 몰로이라는 캐릭터 만들고 소설 내외에서 베케트 언급할 정도로 뻐돌이인건 알았는데 상상 이상으로 영향을 더 받은 듯그러니 할리우드는 카우프만 신작 제작해주고 한국 출판사는 앤트카인드 번역 좀
카우프만 신작 제작비 때문에 엎어지지 않았나?
ㅇㅇ 근데 다시 제작 중인거 같음 카우프만이 짜증내면서도 제작을 희망적으로 바라보기도 했고 영화 eo 촬감 섭외했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음 배우들이 하차했다는 얘기도 안 들리고 그래서 일단 기대 중임
두 번째 문단 보니까 베케트 마렵네 워크룸 판형 별로 안 좋아하긴 하지만...
마지막 줄은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