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7년 전에 본 자마랑 아귀레 같은 영화들도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었는데 얼마 전에 본 외젠 이오네스코 책들이랑 오늘 본 아베코보 모래의 여자도 한 번도 안 끊고 엄청 몰입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