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7년 전에 본 자마랑 아귀레 같은 영화들도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었는데 얼마 전에 본 외젠 이오네스코 책들이랑 오늘 본 아베코보 모래의 여자도 한 번도 안 끊고 엄청 몰입해서 봄..
[일반] 나는 부조리극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익명(123.109)
2025-12-2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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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느낌 좋아하면 이강백 희곡도 엄청 좋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