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이나 미국 추리물 보면
꼭 언어로 말장난 치는걸 추리 근거로 써먹다보니
거기서 몰입 깨지고 거리감 생기는데 (그걸 외국인이 알 도리가 없다보니, 흐름 따라가는데는 문제 없을수있지만 그 작중 깊은 몰입은 좀 깨짐)

일본 추리소설도 그런거 있나? 아직 한권도 안읽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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