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헤세 책 처음 읽어보는데

작가가 싯다르타라는 인물을 통해

무얼 말하고 싶었던 건지는 잘 알겠으나

작가의 생각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 책에 빠져들진 않게 되더라

작가가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떠한 사고관을 지녔으며

성격은 또 어떠할지

대충 짐작이 감

이 책은 나한텐 별로였음

매우

중고로 넘기든가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