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헤세 책 처음 읽어보는데
작가가 싯다르타라는 인물을 통해
무얼 말하고 싶었던 건지는 잘 알겠으나
작가의 생각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 책에 빠져들진 않게 되더라
작가가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떠한 사고관을 지녔으며
성격은 또 어떠할지
대충 짐작이 감
이 책은 나한텐 별로였음
매우
중고로 넘기든가 해야겠음
나 헤세 책 처음 읽어보는데
작가가 싯다르타라는 인물을 통해
무얼 말하고 싶었던 건지는 잘 알겠으나
작가의 생각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서
이 책에 빠져들진 않게 되더라
작가가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떠한 사고관을 지녔으며
성격은 또 어떠할지
대충 짐작이 감
이 책은 나한텐 별로였음
매우
중고로 넘기든가 해야겠음
헤세는 나도 싯다르타포함 세네권 읽어봤는데 싹다 그저그랬음
작중 인물들과 스토리들을 통해서 은연중 드러나는 헤세의 가치관이 나의 것과는 정반대라 나한테 그저 그랬던거 같음.. 데미안도 읽어볼까 했는데 헤세 작품은 걍 여기서 끝내야겠삼
@최강천민 데미안은 그것들 중에서도 최악이었음
솔직히 유리알유희도 그냥 그럼 헤세 읽을 시간에 토마스 만 읽는게 승자
파우스트 박사가 500배 좋음
난 헤세 유명 저서들 많으니 내가 좀 특이하게 생각을 하나 싶었는데 나처럼 느끼는 독붕이들도 은근히 있구나 흑흑
난 마의 산 한권밖에 안읽어봤는데 잘모르겠던데 체인쏘맨 보셈
만에 비비면 다 죽는다 ㅡㅡ
20세기 초 오리엔탈리즘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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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더 어렸을때 읽었더라면 띵작으로 남았을거 같은데.. 걍 사고체계가 나랑 정 반대인 사람같아
부처 이름값에 묻어가는 소설
ㄹㅇㅋㅋ 불교는 거둘뿐 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