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읽는데
머냐 이거
<미인의 발> 이란 시에서
원래
쌍봉낙타 봉 같은 가슴 사이에 제 머리를 묻고
이건데 지금 출판중인건
쌍봉낙타 봉 같은 어깨 사이에 제 머리를 묻고
가슴 -> 어깨로 바뀜;;;
여혐논란 피할라고 시인이 바꾼건가
문동의 압박인가
이미 쓰고 출판까지 한 시집의
시를 수정해버린다니 확 깨버리네
무슨 번역도 아니고;;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읽는데
머냐 이거
<미인의 발> 이란 시에서
원래
쌍봉낙타 봉 같은 가슴 사이에 제 머리를 묻고
이건데 지금 출판중인건
쌍봉낙타 봉 같은 어깨 사이에 제 머리를 묻고
가슴 -> 어깨로 바뀜;;;
여혐논란 피할라고 시인이 바꾼건가
문동의 압박인가
이미 쓰고 출판까지 한 시집의
시를 수정해버린다니 확 깨버리네
무슨 번역도 아니고;;
어깨랑 가슴은 완전히 다른 부위인데 무슨 이유로 바꾼 건지 의아하네 - dc App
파시즘
출판한 시를 수정하는 게 아예 경우 없는 건 아닌데 그래서 완성도가 올라갔는지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