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반에는 작가가 뭔 말을 하고 싶어하는거지? 했는데
중후반 되니깐 독자한테 서술형 과제를 던져주는것같네
가슴으론 설명이 되는데 머리에서 언어로는 나오기 힘든 과제인듯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반에는 작가가 뭔 말을 하고 싶어하는거지? 했는데
중후반 되니깐 독자한테 서술형 과제를 던져주는것같네
가슴으론 설명이 되는데 머리에서 언어로는 나오기 힘든 과제인듯
그렇다면 난 다시 읽어야 겠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재밌게 읽었는데.. 이반일리치의 죽음도 마찬가지..
다시 읽기는 힘든 작품인듯 뫼르소 입장에서 이입해서 읽으니깐 기가 빨림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