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 마지막 부분까지는 진짜 10점 만점 중에 9.7점 만큼 어려웠고 대학원생들도 읽기 어려워한다는 책으로 알고 있었는데 독갤에서 몇몇 독붕이들이 쉽다 쉽다 길어도 메시지는 명료하고 간단하다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그런가 혹해서 읽다보니까 난이도가 살짝 낮아지는 느낌이라서 좀 더 읽어봐야 알것같음. 이거 플라시보 효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