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세우는게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고 중요함. 선거 관리 위원회도 있잖아. 눕힌건 위원회도 없어.
그거 독갤 찐따게이들이 만들어낸 말이야
눕히는게 좋아 독갤에서만 하는 말이 아님
400페이지 이하 책들은 세워놔도 무방한데 그 이상되면 가라앉는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눕혀놔라.
커버가 종이보다 크니까 종이가 바닥에서 뜸
바닥에서 뜨니까 가운데쪽 종이가 가라앉게됨
눕히기 싫으면 세우고 자주 뒤집어 놓든가 요즘 양장본은 만듦새가 별로라 나중에 내피 떨어져서 울지 말고
정작 양장본 오래되서 떨어졌다는 증거는 없는 ㅋ
도서관에 있는 하드커버책들 보면 다 아래쪽으로 쳐져있음 ㅋㅋ
사실 세우는게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고 중요함. 선거 관리 위원회도 있잖아. 눕힌건 위원회도 없어.
그거 독갤 찐따게이들이 만들어낸 말이야
눕히는게 좋아 독갤에서만 하는 말이 아님
400페이지 이하 책들은 세워놔도 무방한데 그 이상되면 가라앉는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눕혀놔라.
커버가 종이보다 크니까 종이가 바닥에서 뜸
바닥에서 뜨니까 가운데쪽 종이가 가라앉게됨
눕히기 싫으면 세우고 자주 뒤집어 놓든가 요즘 양장본은 만듦새가 별로라 나중에 내피 떨어져서 울지 말고
정작 양장본 오래되서 떨어졌다는 증거는 없는 ㅋ
도서관에 있는 하드커버책들 보면 다 아래쪽으로 쳐져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