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놀라운 것은 대부분의 작품을 시골에 은둔해서 썼고, 또 그 시골 집에 책이 사실상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서 한 권만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거의 읽지 않았고, 그냥 책상에서 창작에 골몰하여 글을 쓴 사람입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렇게 책상에서 쓴 희곡이 상연에 최적화되어 있었다는 것이고, 사실상 입센은 무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작품을 쓴 몇 안되는 천재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입센이 젊은 시절 극단에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작품을 시골집에서 타인과 교류를 끊고, 책도 읽지 않고, 공연도 보러다니지 않고, 그냥 책상에서 혼자 썼는데, 그런 어마무시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이어서... 남다른 능력치를 가졌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입센은 특별한 작가입니다. 뭘 읽어도 다 재미있습니다
ㄹㅇ입니다 그래서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도 빌렸음다
입센 그는 신인가?
아자토스임 ㅋ
더 놀라운 것은 대부분의 작품을 시골에 은둔해서 썼고, 또 그 시골 집에 책이 사실상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서 한 권만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거의 읽지 않았고, 그냥 책상에서 창작에 골몰하여 글을 쓴 사람입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렇게 책상에서 쓴 희곡이 상연에 최적화되어 있었다는 것이고, 사실상 입센은 무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작품을 쓴 몇 안되는 천재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입센이 젊은 시절 극단에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작품을 시골집에서 타인과 교류를 끊고, 책도 읽지 않고, 공연도 보러다니지 않고, 그냥 책상에서 혼자 썼는데, 그런 어마무시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이어서... 남다른 능력치를 가졌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ㄷㄷ 이런게 천재 작기인건가? 캬 입센뽕에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