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는 나날, 나를 보내지마, 클라라와 태양 읽었는데 다 재밌다
담담하면서 여운 남고 감정이 스며들듯이 오는 느낌?
남아있는 나날 좋았으면,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인가 그거 읽어봐 나쁘지않음
위대한 개츠비도 번역체나 과거에 대한 향수라는 기준에서 비슷하고
남아있는 나날 좋았으면,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인가 그거 읽어봐 나쁘지않음
위대한 개츠비도 번역체나 과거에 대한 향수라는 기준에서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