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을 높게 잡아서 그런지?
아니면 실제로 종이책을 만드나 전자책을 만드나 비용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종이책 안팔리잖아
종이책: 나무를 벤다. 나무값 전자책: 나무를 태우는 화력발전으로 전기를 생산. 나무값 결국 인류는 멸망하는거임.
종이책 가치 보존
종이책 농가 살려야쥬
인세라던지 마케팅, 플랫폼 수수료 같은건 동일하게 나가니까 그런게 아닐가?
drm관리랑 서버 유지비용 계산하면 마진율이 종이책이랑 비슷하다 카더라
종이책 안팔리잖아
종이책: 나무를 벤다. 나무값 전자책: 나무를 태우는 화력발전으로 전기를 생산. 나무값 결국 인류는 멸망하는거임.
종이책 가치 보존
종이책 농가 살려야쥬
인세라던지 마케팅, 플랫폼 수수료 같은건 동일하게 나가니까 그런게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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