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리부인을 읽은 톨스토이가 플로베르를 따라잡기 위해 안나카레리나를 썼지만플로베르는 감정교육으로 톨스토이를 영원히 따돌려버리고부바르와 페퀴셰에 이르러서는 그 사상적 깊이에 있어 도끼는 죽어도 못 따라갈 영역에 도달해버렸지프루스트는 잃시찾으로 항복을 선언했고, 조이스, 카프카가 율리시스와 성으로 각자 그 벽을 뛰어넘으려 했지만 유명무실해져버린.플로베르를 뛰어넘는 작가가 언젠간 나올 수 있을까
넘 어렵다... 디씨에서 남사스럽게 뭔짓이야?
캬 플로베르 빠는 갤에서 첨보네 성 앙투안의 유혹은 어떰?
ㅆㅅㅌㅊ지. 보르헤스가 개인적인 베스트 74권 중 하나로 뽑은 작품임
그래 봐야겠네 ㅊㅊ ㄱㅅ
보르헤스가 꼽은 74권 어디서 볼 수 있음?
그 톨스토이냐 도스토예프스키냐인가 보바리 부인하고 안나 카레니나 비교하는 내용 있었다고 한 거 같은데
플로베르도 글 개쩔지. 근데 마담 보바리만 읽어봐서 많은 얘기는 못하겠다.
감정교육 번역 뭘로 보면 좋음?
펭귄이 좋다더라
살람보는 어떰?
논거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