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작품/집구석들 읽고 목로주점읽는 중인데

중간에 일문학 읽고 좀 시시해짐.. 물렸다고나 할가..


에밀졸라는 프랑스 빈민가의 서민스럽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좋았는데, 일문학 접하고 일본특유의 서정적이고 심리묘사 부분이 넘 좋아졌음


또 다른맛 느끼고싶어서 풍요의바다 구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