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듣보잡) ~군주가(듣보잡) ~사건을(듣보잡) 하여 ~지역(지명은 같지만 현대의 지리와는 좀 다름) 것은 오판이었다..‘ 하고
‘ㅇㅇ 니들 우리 시대 사람들이면 다 아는 내용이잖음 굳이 설명이 필요함?‘
이런 뉘양스로 좔좔 외는데 이걸 현대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읽고 추천한다고? 대체 어캐 읽는거지
관련 내용 찾아보려고
‘군주론 배경지식‘
‘군주론 지도‘
‘~왕국‘
‘루이12세‘
이런 식으로 검색하는데 뭔가 다 파편들로만 있고 내가 원하는 내용만 액기스로 모아둔 내용은 못찾겠음
차라리 체사레나 알렉산드르 6세는 좀 네임드라 정보가 있는데 듣보들 나올 때마다 벽이다 진심
루이 12세랑 페르난도 어쩌구가 개빡침
본인 독서짬바 좀 있는데도 정보가 잘 안나오니 빡시네
이런거 그냥 이해 안하고 넘어가는거 개싫은데
역덕입장에서는 독해하는데 문제가 없었는데
ㄷㄷ? 난 라이트하게 역사 좋아하는데 이정도로는 붕쯔붕쯔하는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은 빡쌔던데
난 그냥 읽고 넘어가는 타입이라 전혀 불편함이 없었는데. 이해에 아쉬움이 있으면 이탈리아사 몇 권 읽고 다시 읽어볼듯? 아니면 주석 엄청 주렁주렁 달린 군주론 없을까? 그런 거면 님이 궁금해하는 거 있을 텐데
로베르트 리돌피가 쓴 마키아벨리 평전 읽으면 해결됨
ㄱㅅ 참고하겠음
네이버 열린연단 군주론 강의 참조하셈 - dc App
함 찾아보겠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