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듣보잡) ~군주가(듣보잡) ~사건을(듣보잡) 하여 ~지역(지명은 같지만 현대의 지리와는 좀 다름) 것은 오판이었다..‘ 하고


‘ㅇㅇ 니들 우리 시대 사람들이면 다 아는 내용이잖음 굳이 설명이 필요함?‘


이런 뉘양스로 좔좔 외는데 이걸 현대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읽고 추천한다고? 대체 어캐 읽는거지


관련 내용 찾아보려고

‘군주론 배경지식‘

‘군주론 지도‘

‘~왕국‘

‘루이12세‘

이런 식으로 검색하는데 뭔가 다 파편들로만 있고 내가 원하는 내용만 액기스로 모아둔 내용은 못찾겠음


차라리 체사레나 알렉산드르 6세는 좀 네임드라 정보가 있는데 듣보들 나올 때마다 벽이다 진심


루이 12세랑 페르난도 어쩌구가 개빡침


본인 독서짬바 좀 있는데도 정보가 잘 안나오니 빡시네

이런거 그냥 이해 안하고 넘어가는거 개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