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시인들 시들 실려 있는데 그 중에서도 참 좋은 시들이 많네. 물론 최승자 황지우 기형도 김혜순 이성복 등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름과 작품들도 보인다만 요즘은 잘 읽히지 않고 절판된 경우가 대부분 같은데 그 시들이 별론가 하면 그렇지도 않네 잘 알려지지 않은 옛 시들 보니 재밌으면서도 참 예술이 시간의 풍화를 견뎌내는 게 쉽지 않다고 느낌 - dc official App
책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