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스탈린의 드립에 정색하는 측근들 이야기만은 왜인지 기억에 또렷이 남아있음..

가끔보면 사람들이 농담에 불쾌해하거나 어디서 웃어야될지 모르는게 아니라

누군가의 말이 농담이라는 가능성 자체를 떠올리지 못하는 느낌

쿤데라는 wwe/ufc밈까지 내다본 것일가요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