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살리기는 이미 늦엇지
근데 일단 군단위 자체가 책 사는 인구가 적잖아 특히 책은 살린다고 살려지는게 아니지
서점만 없는게 아닌데?
서울도 사실 지역서점 별로 없음 ㅇㅇ
동네서점 다들 문제집 장사에 베셀만 구색으로 조금 가쳐다 놓는 수준인데 뭘 살린다는건지 대형오프라인 서점도 다 적자인데
ㄴㄴ 이미 지역서점 차려서 자리잡고 있는 운동권들 먹여살리려고 나온 법임. 동학운동 참여한 후손들 매달 돈주는건 이제 눈치 안본단 소리고. 도정제, 단통법, 태양열 정책 까보면 다 정치권하고 연결된 거 이득보는 사람들은 늘 따로있음
도정제라도 없었으면 지역서점들 중에 흔히 한국인들 좋아하는 최저가 성지 이런 거라도 생기면서 좀 흥할지 모르겠는데... ㄹㅇ 어케 살림 인터넷 서점이 무적권 짱인데
지역서점 자체가 수도권이고 지방이고 잘 없지 않나...
지방에 있는 동네서점들 사실상 문제집 파는 곳으로 된지 오래
지역 살리기는 이미 늦엇지
근데 일단 군단위 자체가 책 사는 인구가 적잖아 특히 책은 살린다고 살려지는게 아니지
서점만 없는게 아닌데?
서울도 사실 지역서점 별로 없음 ㅇㅇ
동네서점 다들 문제집 장사에 베셀만 구색으로 조금 가쳐다 놓는 수준인데 뭘 살린다는건지 대형오프라인 서점도 다 적자인데
ㄴㄴ 이미 지역서점 차려서 자리잡고 있는 운동권들 먹여살리려고 나온 법임. 동학운동 참여한 후손들 매달 돈주는건 이제 눈치 안본단 소리고. 도정제, 단통법, 태양열 정책 까보면 다 정치권하고 연결된 거 이득보는 사람들은 늘 따로있음
도정제라도 없었으면 지역서점들 중에 흔히 한국인들 좋아하는 최저가 성지 이런 거라도 생기면서 좀 흥할지 모르겠는데... ㄹㅇ 어케 살림 인터넷 서점이 무적권 짱인데
지역서점 자체가 수도권이고 지방이고 잘 없지 않나...
지방에 있는 동네서점들 사실상 문제집 파는 곳으로 된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