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라, 어디 마음 둘만한 건설적이고 일상적인 커뮤 찾다가 결국 디시가 젤 푸근하네요
제목처럼 겜 커뮤질이나 하던 폼 벗기고
좀 진지방스하게 유익한 커뮤로 기능하는 디시를 경험해보고싶습니다.
독서는 진짜 꾸준히 하는편인데, 혼자서 하기보다 다같이 나누고 전하고 교감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잘부탁드립니다
현재 [강자의 언어] 김단 작가님 책읽고, 김단 작가님 다른 책 [관계력] 맛있게 읽고있습니다.
나의 아비투스를 벗기고 성장하고싶은분들, 방치형 부모에게 정서적 결핍과 냉랭한 정서를 지니신 어른이들에게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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