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
작품이 재밌고 좋은것과 별개로
상대적인 관점에서 서양 소설보다 한중일 소설이
좀 더 깊은 울림을 주는 느낌이야
나도 그래
아무래도 공통된 주제도 있고, 문화권도 겹치다보니...
갠적으로 느끼기엔 특히 20세기 전반 작품들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부분이 있음... 소세키 염상섭 라오서 채만식 등등...
러시아 ㄱㄱ
여기는 뭔가 동서양을 초월하는 느낌인 듯
번역문제일수도 있음
한자를 공통으로 써서 한자어 고유의 느낌을 공유 가능해서 인듯
난 오히려 서양 문학이 더 와닿던데..
나도 그래
아무래도 공통된 주제도 있고, 문화권도 겹치다보니...
갠적으로 느끼기엔 특히 20세기 전반 작품들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부분이 있음... 소세키 염상섭 라오서 채만식 등등...
러시아 ㄱㄱ
여기는 뭔가 동서양을 초월하는 느낌인 듯
번역문제일수도 있음
한자를 공통으로 써서 한자어 고유의 느낌을 공유 가능해서 인듯
난 오히려 서양 문학이 더 와닿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