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설은 사회를 반영하는 거니 당연한 현상이라 보는데 동시대를 살아가는 입장에선 지나치게 특정한 사상을 어필하는 게 거부감이 일어난다. 꼭 페미니즘이나 LGBT를 말하는 건 아닌데 난 순수하고 깨끗한 글을 읽고 싶어.
마치 성에 낀 거울을 쓱 닦았을 때 반짝이는 것처럼.
이런 작가 소개해줘
댓글 6
이청준
ㅇ(183.98)2019-08-17 23:41
답글
박민규
ㅇ(183.98)2019-08-17 23:41
주인공 특성에 동성애 안달리면 출간을 못하나봄.... 전에 댓글 120개 달린 글 작성자가 추천한 작가들 책 검색하니 설명에 게이 안 들어간 작품이 없더라... 작중 인물의 성벽이 어떤지는 사실 별로 상관 안하는데, 읽기도 전에 그걸 ‘와! 게이!’하면서 들이미니까 그냥 거부감 들더라 - dc App
ㅁㅇ(aaaaza)2019-08-18 00:03
내가 곧 등단할 예정이니 내 글 읽으셈 ㅅㄱ
ㅁㄴㅇ(110.12)2019-08-18 00:20
나도 - dc App
익명(175.201)2019-08-18 00:33
그게 참여문학이란거임. 한국은 유독 그 성향이 짙어서 아주 역겨울 지경이지 ㅋㅋㅋㅋ 씨발 진짜 ;;;;
이청준
박민규
주인공 특성에 동성애 안달리면 출간을 못하나봄.... 전에 댓글 120개 달린 글 작성자가 추천한 작가들 책 검색하니 설명에 게이 안 들어간 작품이 없더라... 작중 인물의 성벽이 어떤지는 사실 별로 상관 안하는데, 읽기도 전에 그걸 ‘와! 게이!’하면서 들이미니까 그냥 거부감 들더라 - dc App
내가 곧 등단할 예정이니 내 글 읽으셈 ㅅㄱ
나도 - dc App
그게 참여문학이란거임. 한국은 유독 그 성향이 짙어서 아주 역겨울 지경이지 ㅋㅋㅋㅋ 씨발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