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설은 사회를 반영하는 거니 당연한 현상이라 보는데 동시대를 살아가는 입장에선 지나치게 특정한 사상을 어필하는 게 거부감이 일어난다. 꼭 페미니즘이나 LGBT를 말하는 건 아닌데 난 순수하고 깨끗한 글을 읽고 싶어.
마치 성에 낀 거울을 쓱 닦았을 때 반짝이는 것처럼.
이런 작가 소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