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낮은지 잘 모르겠음
진짜 궁금해서 레딧 찾아보니까 막상 걔네도
"주변에 책 읽는 놈들이 없는데 어떻게 미국이 1위냐?"
이러던데
뭐 아무튼 물부족 국가마냥
편향적인 통계 에러인지는 모르겠는데 낮다고 치면 뭐가 문제일까
우리나라가 아무래도
전자기기에 친숙한 국가라서 그런가?
솔직히 내가 책 많이 읽는 편은 아니라서 모르겠고
걍 순수하게 궁금함
너네 주변에는 책 읽는 애들 많냐?
사실 진짜 낮은지 잘 모르겠음
진짜 궁금해서 레딧 찾아보니까 막상 걔네도
"주변에 책 읽는 놈들이 없는데 어떻게 미국이 1위냐?"
이러던데
뭐 아무튼 물부족 국가마냥
편향적인 통계 에러인지는 모르겠는데 낮다고 치면 뭐가 문제일까
우리나라가 아무래도
전자기기에 친숙한 국가라서 그런가?
솔직히 내가 책 많이 읽는 편은 아니라서 모르겠고
걍 순수하게 궁금함
너네 주변에는 책 읽는 애들 많냐?
공부하느라 바빠서 취준 하느라 바빠서 일하느라 바빠서
독서도 일종의 노동이라고 생각하고 꺼려하는 듯
주변에 책 보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그나마 웹툰이나 드라마는 좀 보더라. 다른 나라는 어떤지 잘 모르지만, 한국에서 책 읽기 참 피곤해. 책 좋아하는 나도 남는 시간이나 휴일에 책 보려면 피곤함을 이겨내려고 엄청 애씀. 커피 빠방하게 마셔야 하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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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으면 시간낭비하지 말고 공부하라고 가르치니 그런듯
일단 스마트폰 보급 전에도 독서율 낮지 않았나?
일본 출근길 지하철가면 확실히 다르긴 함. 게임반 독서반임.
독서=공부라고 느끼고 부담느끼는 사람 많은듯
책도 일종의 지적 활동인데, 쉬는 시간에 머리 쓸 의향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격증이나 재테크 공부같은 스펙쌓기에 더 투자하는듯
미국은 근데 실제로 책 들고다니며 읽는 사람 꽤 보임
노동시간이 긴것도 크다고봄
독서의 경쟁자가 너무 강력함. 유튜브, OTT, 게임, SNS, 인터넷서핑을 모두 이기고 책을 펼쳐야 독서라는 행위가 이루어짐
내 주변도 없음..
다른것보다 재미없고 실질적 이득도 없어서. 책 가지고 유난떠는것도 꼴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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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이 너무 길다...
휴대폰으로 책 읽고 있으면 주변에서 니 판타지 소설 같은거 보나? 이런 소리 하면서 겐세이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