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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철이 신에 관해 딱히 사유가 없다는것만 알겠군...
여기서 신은 순수히 타자성/부정성의 영역으로 축소되는데
오직 기존 사유 맥락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함이고
그 얄팍함을 가리기 위해 시몬 베유를 덧대고 감성적인 문장으로 포장하지만
인용이 맥락에서 뜯어내고 파괴하는 작업이란 것만 재확인시켜준다
심지어 시몬 베유 인용은 저 3권이 다인거 같아서 베유 특집이라기도 좀...
수정) 바로 밑에 또 하나 있는거보니 3권이 다는 아닌갑네;;
그냥 베유 원전을 읽으셈
결론: 자기표절 심하고 돈아까우니까 사지마셈
그리고 글쟁이들 인공지능 좀 언급하지 않으면 좋겠네. 전문지식도 없고 한마디씩 하면 개짜침...
- dc official App
다 비슷한 내용이긴 해 책마다
저번건 괜찮았던거 같은데 이번건 유독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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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텔레비전 비판이 가능한건 아니라지만 유독 인공지능은 원리나 기능에 관해선 아무런 사고도 없이 부정적으로 신화화해서 두들겨팸. 좀 알고 패라 싶음
그러는 님은 인공지능을 아시나요 우하하쿠쿠루삥뽕.
암튼 약간 다른쪽 권위 끌고와서 한마디 얹기 <- 이건 주제무관 좀 좆같은듯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면 상관이 없는데 꼭 확성기 달고 하는데다가 그거 듣고 똑같은말 반복하는사람들이있음.
피로사회 하나는 괜찮았지. 아주 짧은 통찰에 불과하지만.
한병철에게 한국은 연금받는 곳. ^^
ㅋㅋ - dc App
피로,에로스,리추얼까지는 좋았는데..
ㄹㅇ 근데 거기서 발전이 없네
나부랭이 글 진부하니 그만 내기를. 창피해
한병철 개인적으로 좀 알맹이가 없다 싶음.. 별로 많이 읽어본건 아니지만
좀 글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