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주로 무서록 근원수필 (몽테뉴의) 에세 추천하더라 난 '나는 천천히 울기 시작했다' 이거 재밋게 봄 - dc App
Boki(indeed9539)2025-12-22 17:43
답글
ㄱㅅ 한번 읽라볼게
익명(211.36)2025-12-22 17:45
수필만큼 꾸준히 팔리는 게 없지. 그만큼 읽는 사람이 많다는 뜻임. 최근 폐간돼서 아쉬움을 줬던 잡지 샘터도 수필 잡지였는데, 너무 착한 내용들 뿐이라 요즘 트렌드에는 맞지 않아서 사라지는 거 같음. 그렇다고 요즘 잘 팔리는 수필 내용이 사악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ㅋ 우선 담담하게 써내려간 여행 수필부터 도전해 보셈. 마치 그곳에 간 것 같은 여행 판타지도 충족시켜 주고, 진짜 잘 쓴 여행 수필은 작가가 사색하는 내공이 장난 아님
응 수필도 문학임
함 접해봄 ㅊㅊ 할만한 책 있음?
여기는 주로 무서록 근원수필 (몽테뉴의) 에세 추천하더라 난 '나는 천천히 울기 시작했다' 이거 재밋게 봄 - dc App
ㄱㅅ 한번 읽라볼게
수필만큼 꾸준히 팔리는 게 없지. 그만큼 읽는 사람이 많다는 뜻임. 최근 폐간돼서 아쉬움을 줬던 잡지 샘터도 수필 잡지였는데, 너무 착한 내용들 뿐이라 요즘 트렌드에는 맞지 않아서 사라지는 거 같음. 그렇다고 요즘 잘 팔리는 수필 내용이 사악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ㅋ 우선 담담하게 써내려간 여행 수필부터 도전해 보셈. 마치 그곳에 간 것 같은 여행 판타지도 충족시켜 주고, 진짜 잘 쓴 여행 수필은 작가가 사색하는 내공이 장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