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쏴죽이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늡


뫼르소에게


솔직히 카뮈는 죽빵 날리고 싶었을거야



그렇지면 인면수심의 세태를 담담히 묘사하면서


효 사상이 무너진 당시 프랑스사회의 원인을


알제리 출신인 뫼르소에  탓을 돌린거지


마치 지금 한국사회에서 택배훔쳐가고


길거리에 똥싸는  인면수심 세태를 중국인 탓으로 돌리듯




그래서 작가가 경종을 울리고 싶었던거야


살아생전 효도도 못하고 권총으로 에미를 쏴죽이는게 말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