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바로 독붕이들이 좋아하는 사뮈엘 베케트
몰랐는데 오늘이 기일이라고 하더라고요
베케트 작품은 다른 작가하고 다르게 진짜 자신만의 영역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해요. 그리고 얼굴도 잘생기고 너무 멋있게 늙으셨음…
좀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몰로이 읽어보세요 생각보다 쉬움
그 사람은 바로 독붕이들이 좋아하는 사뮈엘 베케트
몰랐는데 오늘이 기일이라고 하더라고요
베케트 작품은 다른 작가하고 다르게 진짜 자신만의 영역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해요. 그리고 얼굴도 잘생기고 너무 멋있게 늙으셨음…
좀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몰로이 읽어보세요 생각보다 쉬움
대 황 베 케 트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존나 고역이었지만 이만한 소설은 없긴함
후반부는 뭔소리하는지 눈에 안들어오고 꾸역꾸역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까 무슨 환상체험한듯한 느낌이 났어요 이상하게 자꾸 생각남
@보담 진짜 무의미 그 자체였음 최소한의 줄거리도 없애면서도 관념으로 빠지지도 않고
@데이빗집단린치 자동기술법으로 그만큼이나 한게 ㄹㅇ 대단해요 그냥 따라할 수가 없음
베케트도 읽어야 하는데
머피 아니면 고도부터 읽어보시는 걸 추천
나보코프: 베케트는 아름다운 중편소설들과 쓰레기같은 희곡들을 쓴 작가다
약간 힙스터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롤리타랑 창불때문에 봐드림
베케트 고도 몇 년 전에 읽고 지금까지 안 읽어봤네...내년에 첫사랑 읽고 3부작이랑 고도 재독 간다...
베케트는 진짜 베케트형 소설가 중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