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기대 많이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개노잼이었음

첨에 할배 선생이랑 친구들이야기 노잼인 거 꾹 참고 여행하는 거 보는데

새로운 사람이나 친구 만남 -> 주인공이 해당 인물 가식적이라고 생각함, ㅈ같아함 -> 찐따같은 한마디로 서로 사이 틀어짐

플롯 반복이어서 ㅈㄴ 물렸고 마지막 피비 부분에서 그나마 재밌다 끝났음



걍 순수 개노잼 어쩌라고 느낌만 받았다
님들은 호밀밭의 파수꾼 재밌었다면 왜 재밌었음??
그리고 이게 왜 명작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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