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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 헤밍웨이: 84일 동안 고기를 잡지 못한 노인 산티아고는 당시 수년간 히트작을 내지 못했던 헤밍웨이 자신을 상징합니다.
청새치 = 위대한 작품: 노인이 사투 끝에 잡은 거대한 청새치는 헤밍웨이가 다시 한번 세상에 증명하고 싶었던 '작가로서의 역량'을 의미합니다.
상어 떼 = 비평가들: 노인이 공들여 잡은 물고기를 뜯어먹는 상어들은 헤밍웨이의 작품을 가차 없이 비난하던 비평가들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렷을때 이름 감성빨로 ㅊ읽엇다가 잼없네.. 하고 책끊엇어서 이번에 다시 헤밍웨이 생애같은거 알아밧는데 알고읽어도 감동같은게 오지않긔.
역시 진정한 미국대?문호는 피츠제럴드옵인걸루 ㅇㅇ
원래 노벨상 수상작은 노잼이래 생각
무기여 잘잇긔 태양은다시뜬다긔 종은누가울리긔는 재밋을까?
재미는 없는거 맞음 책덮었을때 감동이 ㄹㅇ ㅈ됨
아니 나는 피츠제럴드보다 헤밍웨이가 더 좋다고 생각해. 인생은 원래 거대한 싸움의 연속이야. 그걸 고기잡이에 잘 비유했다고 봐
헤밍웨이 작품 발표 순으로 읽어보면 좋음. 초기 장편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에서 나타나는 개인주의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에서는 공동체 의식으로 발전하고 후기작 ’노인과 바다‘에서는 자연을 찾는 높은 질서의 우주관으로 발전하는 모습으로 귀결되는게 묘미임. - dc App
무기>태양 > 종 다 읽고 다시읽어봐야하나 ㅡ.ㅡ
모비딕이 진짜 바닷가 상남자 소설이라 미국소설 읽을거면 모비딕 읽어
헤밍웨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평생 헤밍웨같은 상남자 마초에게는 사랑받지 못할 것.!
ㅇㅅ모비딕이 댓글에 있네 - dc App
애초에 저 이야기가 헤밍웨이가 창작한게 아니라 친구한테 들은거 쓴거라는데. 저 위에 설명은 대체 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