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 곤 사토시꺼 보는중인데 도끼 언급되네
저번에 '스즈메의 문단속'에서도 투르게네프 첫 사랑 나왔어서 그게 기억에 남았는데.
또 늑대아이 보러가니까 고대 그리스 철학가 언급돼서 그것도 좀 인상깊었음
소크라테스 같은 메이저 말고 소피스트였나 언급됐었는데
크리스마스라 곤 사토시꺼 보는중인데 도끼 언급되네
저번에 '스즈메의 문단속'에서도 투르게네프 첫 사랑 나왔어서 그게 기억에 남았는데.
또 늑대아이 보러가니까 고대 그리스 철학가 언급돼서 그것도 좀 인상깊었음
소크라테스 같은 메이저 말고 소피스트였나 언급됐었는데
찐들이 독서를 많이해서
은근 문학에 대한 동경 같은게 있음 (특히 옛 세대일수록)
머지 동경대부인가 싶다가도 동경대부에 저런 장면이 나왔던가 기억 하나도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