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읽고 나면 정신이 얼빠지게 되어버려서 그대로 바람쐬러 나갔다가
다리에 힘 풀려 주저앉은 적도 있고요
그 후부턴가 사람들 보통 하는 말이 잘 마음에 안 들어와요
없는듯해요
독갤러분들이면 거의 백이면 백 저처럼 책을 하나 읽으면 정신적 충격을 받(을수 있는 공감능력, 몰입력)을 가진 분들이라 생각했습니다.
백이면 백 그랬으면 운전하기 전에 책 읽으면 단속당했겠죠
그러네요. 전부 그렇진않군요
좋은책 어떤거 궁금하네
떠올리면 많지만 최초의 도서는 아마 하루키 놀숲이었던 거 같네요. 머리와 가슴이 서늘하고 핑 하고 돌면서 안절부절못했던 기억이네요 그당시 마당에 나와서 바람을 쐬었는데 곧 다리가 무너지고 주저앉았지요
그래도 궁금한 게, 정말 제가 쓴 말들이 얼탱 없으신가요? 제 느낌이 공감받지 못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ㅇㅇ(121.65) 아뇨,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 dc App
주변에 이런 것 때문에 영화도 잘못보는 사람 있는데 별로 좋은건 아닌 것 같음 어떤 내용이든 객관화 시켜서 나(내 자아)랑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다
컨셉임?
없는듯해요
독갤러분들이면 거의 백이면 백 저처럼 책을 하나 읽으면 정신적 충격을 받(을수 있는 공감능력, 몰입력)을 가진 분들이라 생각했습니다.
백이면 백 그랬으면 운전하기 전에 책 읽으면 단속당했겠죠
그러네요. 전부 그렇진않군요
좋은책 어떤거 궁금하네
떠올리면 많지만 최초의 도서는 아마 하루키 놀숲이었던 거 같네요. 머리와 가슴이 서늘하고 핑 하고 돌면서 안절부절못했던 기억이네요 그당시 마당에 나와서 바람을 쐬었는데 곧 다리가 무너지고 주저앉았지요
그래도 궁금한 게, 정말 제가 쓴 말들이 얼탱 없으신가요? 제 느낌이 공감받지 못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ㅇㅇ(121.65) 아뇨,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 dc App
주변에 이런 것 때문에 영화도 잘못보는 사람 있는데 별로 좋은건 아닌 것 같음 어떤 내용이든 객관화 시켜서 나(내 자아)랑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다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