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가시와기 나올때부터 좀 빡셌음어찌저찌 내용은 이해 한거같은데 나중에 재독하면 중간중간 인물의 이해안갔던 행동이나 생각들이 다시 보일듯..문장력이 뛰어나긴 한데 책 별로 안읽은 뇌로 보니까 문장이 머리에 안들어옴도리언그레이의 초상 다음으로 읽은 두번째 고전인데 두 책이 비슷하면서 달라서 재밌었고 다음엔 좀 더 쉬운 책을 읽어봐야겠음그리고 주인공이 도태남이라 뭔가 기분나쁜 공감이 갔음..
난 가시와기가 제일 재밌던데 나머지는 지루해서 대충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