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그냥 우연히 태어나서 운 좋게 안 죽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거잖아종잇장이 바람 한 번 불면 뒤집어지듯 금방이라도 죽음의 문턱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삶의 가벼움과 우스움을 다루는 책 있을까 소설이 좋긴 한데 다른 장르여도 괜찮아!
부처스크로싱
감사합니다!
참존가, 제 5도살장
감사합니다!
사르트르 구토
읽다가 던져놓은 책인데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노르웨이숲도 괜찮을듯 - dc App
농담
테레즈라캥??
이거 딱 참존가네요
인간의 우주적 초라함과 삶의 부조리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