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어서 가물가물한데

주인공이 인디언인가 자연인인가 한테

자연에서 생존하는법을 배움. 사냥꾼 기술같은

제대로 기억나는 부분은 주인공이 국립공원같은곳에서

돌아다니는데 자동차 타이어자국을 발견해서 보니

자기 타이어 자국만 계속 쫏아서 길을 잃고

숲속을 빙빙도는 흔적을 찾음.

주인공이 쭈욱 추적하니 절망적인 표정으로 말싸움하며

하나남은 소세지 굽고있는 가족을 만남.

주인공이 길을 알려주지만 겁에질린 사람들은

한사코 차에 같이 타자해서 공원밖까지 주인공이 동행함

이 에피소드 하나만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