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베스트셀러(자기계발서 제외)는 거의 다 읽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게 2번 정도 밖에 없네요. 


뭐 읽는 건 상관이 없는데 다 읽어도 그냥 음... 이러고 끝나는 게 좀 아쉬워서요. 최근 두 달 동안 쉬는 시간이 꽤 있어서 거의 20권 이상 읽었는데 양귀자 - 모순,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한강-작별하지 않는다,소년이 온다,채식주의자, 흰 정도 제외하면 딱히 재밌는 게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