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베스트셀러(자기계발서 제외)는 거의 다 읽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게 2번 정도 밖에 없네요.
뭐 읽는 건 상관이 없는데 다 읽어도 그냥 음... 이러고 끝나는 게 좀 아쉬워서요. 최근 두 달 동안 쉬는 시간이 꽤 있어서 거의 20권 이상 읽었는데 양귀자 - 모순,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한강-작별하지 않는다,소년이 온다,채식주의자, 흰 정도 제외하면 딱히 재밌는 게 없더라구요.
고전문학+베스트셀러(자기계발서 제외)는 거의 다 읽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게 2번 정도 밖에 없네요.
뭐 읽는 건 상관이 없는데 다 읽어도 그냥 음... 이러고 끝나는 게 좀 아쉬워서요. 최근 두 달 동안 쉬는 시간이 꽤 있어서 거의 20권 이상 읽었는데 양귀자 - 모순,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한강-작별하지 않는다,소년이 온다,채식주의자, 흰 정도 제외하면 딱히 재밌는 게 없더라구요.
목록 보면 문학 베셀 좋아할듯 구병모 김애란 등 ㄱㄱ
구병모 절창 읽어봤는데 흠.... 제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가 없었어서 파과하고 파괴같은 작품은 좀 다를까요?
@ㅇㅇ(58.236) 절창은 호불호 있는데 파과는 재밌어요 김애란도 초기작 되게 좋습니다
@ㅇㅇ(124.56) 그런가요. 기대 많이 했는데 뭔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거 같아서 파과 사려다가 안샀거든요. 나중에 시간될 때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검은사슴ㄱㄱ - dc App
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다음에 교보갈 때 읽어보겠습니다.
비문학이 잘 맞는 거 아님? - dc App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런 거 같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