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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학/비문학으로 나눔 이건 당연

비문학은 역사 철학 영화 미학 네가지로 나눔

내가 저 네가지 분야만 읽기 때문에 여기는 쉬움

근데 문제는 문학임


1. 국가별로

2. 출판사별로

3. 장르별로


2번이 서재의 첫인상이 통일감 있고 이쁜데 자료를

찾을때 뭔가 살짝 헤매게 됨

1번이나 3번은 책장 구성은 실용적인데

민음사 문동 을유같이 세문전으로 나온 같은 책등의 책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게 굉장히 불안하고 불편한 느낌을 줌

정리 강박인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