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의도가 슬픔과 고뇌, 철학등등 독자의 멘탈을 흔들어놓기 때문에 담배가 말림반면 담배를 피다보면 예전에 읽었던 책들이 떠오름말리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일부러 책을 읽어 담배를 부름담배를 피고 싶어 책을 읽고, 책을 읽고 싶어서 담배를 핌고귀한 책을 고작 흡연의 이유로 합리화는 하지 않음마치 천사와 악마 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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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의 계약은 파기하기 힘듬
나랑 같은생각이네 ㅋㅋㅋ 가끔 담배 맛있게 피고싶으면 책 한 30분 푹빠져읽다 피면됨
오 ㄹㅇ 그리고 작가들 거의다 애연가기도 하고ㅋㅋ
궐련형 담배로 갈아탄 뒤론 방에서 책보면서 읽음
책 담배 커피는 영혼의 트리오 - dc App
작가들이 실존 어쩌고 담배펴봤자 노가다 아재들이 쎄빠지게 일하고 점심에 커담하는 거에 비교하면 뭐 있는 척 하는 게 우숩다
나도 흡연잔데 진짜 병신같다
합리화의 극치
개쩌는 작가가 이런말 했으면 간지날텐데 독붕이가 이런말하니 뇌가 니코틴에 절여진 흡연충 자기합리화같네
여기갤에도 난독증이 있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