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애들 많으니까 독해력이다들좋을테니 내가 한가지만 물어볼게.. 지금 노란색표시한 저 문장말이야 난 처음에 저게 바로 독해가 안됐어.. 머가문제일까??
이것은 ~ 도구이다. 까지가 바로 독해가 안되고 헷갈렸음. 밑에 더 읽고나서야 이해됐어..
내사고흐름은
이것은 섬유질이 많은 종류 의 나무껍질을 두드려 끈, 그물, 의복 등을 만들 때 사용하는 돌로 만든 도구
>>> 엥? 무슨말이지?
1) ‘두드리개’는 나무껍질을 두드려 끈,드물,의복등을 만들때 사용하는 도구인데 이 도구는 ‘돌‘로 만든 도구?
2) 아니면 끈,그물,의복등을 만들때 사용하는 ‘돌’로 나무껍질을 두드려 만든 도구?
이렇게 헷갈렸음
‘끈,그물,의복등을 만들때 사용하는’ 절이 정확히 누구를 수식해주는지 몰랐던거같아
구체적으로 어떤점이 문제일까? 이런일이 재발하지않게하려면 어떤 방법은 없을까?
그냥 문장 구조 자체가 한 번에 안 들어오는 구조임.
ㅇㅎ
문장을 좀 좆같이 쓰긴 했네
내독해의 문제점은 아닌거겠지? 그냥 다음문장으로 파악하는게 정배인가봐?
앞에 '나무껍질 두드리개'라고 나왔으니까 두드리개 자체가 나무로 된 게 아니라 그게 두드리는 대상이 나무껍질이겠구나~ 하고 예상은 할 수 있겠는데 충분히 헷갈릴 만도 하다고 봄...
요즘 내가 쓰는 방법인데 핵심 내용만 뽑으셈 나무껍질 두드리개, 섬유질이 많은 종류의 나무껍질, 끈 그물 의복등을 만들 때 사용, 돌로만든 도구 이러면 이 내용으로 내가 이해하기 편하게 재구성이 쉽게 됨 나무껍질 두드리개는 돌로만든 도구로 섬유질이 많은 종류의 나무껍질을 두드려 끈, 그물, 의복을 만들 때 사용함.
어떤 의미를 갖는 내용들을 뽑아서 뭐가 더 납득가능할지 짜맞추며 생각해보라는거야?
1이 맞는듯. 음 그냥 직관적으로 사용하는, 에서 끊고 돌로만든을 다음 문장으로 생각하면 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