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e86420b41321b292c88cc83bfd4fd6035ed8fa5b3811826ccba5754


내 덕질의 시작이 된 1984.


이걸로 뻑가고 동물농장 읽고 또 한 번 뻑감.


1984는 지금도 여러 번 읽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e86420b41321b292c88ccf2e595b4671039ef6e341d14aeae93d717231fcb


갓방인은 책세상에서 더 예쁜 개정판 나와서 다행임.


민음사 책은 들기가 너무 불편함.


을유, 미니북, 김화영 번역 이렇게 여러 번 읽었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e86420b41321b292c88ccf2e596b4373157562824e28a209ecf6b87d07460


도끼 입문작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e86420b41321b292c88ccf2e597b46eb00d0bd3cf2ca75f1ecee75a60634b


이방인과 더불어 도입부 고트라고 생각함.


롤뤼톼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e86420b41321b292c88ccf2e590b42139ba496023af64fd45ae56fce15ba8


사이버펑크 장르에 푹 빠져있었을 때 읽은 거.


전기양은 영화화된 블레이드 러너가 씹명작임.


물론 원작도 ㅆㅅㅌㅊ.


영화 블레이드 러너는 인간과 안드로이드 사이에서 나오는 인간성을 강조했다면, 원작 전기양은 인간성의 치부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뉴로맨서는 솔직히 번역이 다 망친 작품임. 그래도 세계관이나 분위기가 좋음. 무엇보다 히로인 몰리가 개꼴림.


제발 좋은 번역가 구해서 재판하면 좋겠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b86420e423e1a252981c0f2e593b4c02980b6e2b1537b6558cb36a29c3e54


언제 다 채우노.


일본 만화책하고 미국 만화책 처분 고민 중임.


아직 읽은 게 많지 않아서 인생작이 바뀔 수도 있겠다고 책장 볼 때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