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다 읽었고 마음 이제 유서 부분 남겨뒀는데


소설속 주인공들 세상을 자기혼자 답 정하고 등져놓고 뭐가 겁나 대단한 이유인척 하는게 짜증이 날 정도임.


나 혼자만 다르다 이런식으로 답 정해놓는거에 짜증이 나는데


소세키 소설쪽만 이런거임? 아니면 일본 소설 자체가 이런쪽이 많음??


현실도 ㅈ같은데 소설이라도 좀 밝은거나 내용탄탄한거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