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주인공이 자기는 고고하고 옳은데 세상이 변하였거나 달라서 안받아준다.


혹은 자기를 비참한 존재로 보고 스스로를 계속 깎아내리기만 한다 이런거 말고


좀 밝아질수 있는. 아니면 차라리 내용이라도 애니처럼 흥미라도 생길만한 소설 추천좀


소세키 소세키 하길래 읽어봤더니만 안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