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생물체는 충분히 불로불사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설계될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능력이 오히려 생존에 더 불리하기 때문에 다양한 형질을 가진 자손을 퍼트리는 방식으로 영원을 살아간다고 들었거든


즉 나라는 개체는 사실 인간이라는 종이 영원히 살아가기 위해 거쳐가는 하나의 징검다리에 불과한 유전자의 운반책이라고 어디서 본 거 같애


근데 이렇게까지 하면서 종이 영원히 살아가야할 이유라는 게 있을까?


이런 주제에 대해 써내려간 책 추천 받을 수 있을까?